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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 10월 14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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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14 16:43 조회 6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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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400년 역사 ‘앙팡 루주 시장’, 대형 화재로 전소

12일 새벽 파리 3구 마레 지구에 위치한 400년 역사의 앙팡 루주 시장(Marché des Enfants-Rouges)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상점 17곳과 시장 시설이 전소됐다. 1615년 문을 연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실내시장은 소방관 약 150명이 투입돼 진화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프랑스 고교생 시위 계속…13일 전국 214개 고교 폐쇄

10월 13일 프랑스 고교생들의 교육환경 개선 요구 시위가 이어진 가운데, 파리에서는 시위대가 시청 앞에서 출발해 행진에 나섰다. 프랑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전국 214개 고등학교가 문을 열지 못했다. 교육부는 시위가 시작된 이후 교직원 147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슈퍼마켓 냉장·냉동 시스템 해킹 의혹…최대 300개 매장 피해

덴마크 기업 댄포스(Danfoss)의 냉장·냉동 시스템 온도가 최대 50°C까지 치솟아 프랑스 슈퍼마켓들이 피해를 입었다. 특히 Intermarché 200~300개 매장이 영향을 받아 식품 폐기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총리는 국가정보시스템보안청(ANSSI)에 조사를 지시했으며, 당국은 소프트웨어 취약점과 피해 범위를 조사 중이다.


-프랑스 화물차 운전기사들, 경유값 상승·임금 인상 요구하며 도로 저속 운행 시위

프랑스 화물차 운전기사들이 경유값 상승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이번 주 파업과 도로 봉쇄를 예고했다. 운송노조 FO는 지난 4년간 임금이 2.9% 오르는 데 그쳤다고 비판했다. 12일 남부 비트롤(Vitrolles)에서는 화물차 저속 운행 시위가 벌어졌으며, 주요 도로 봉쇄 가능성도 제기됐다.


-프랑스 식권 일요일·공휴일 사용 허용 추진…하원 법안 통과

프랑스 하원은 식권(tickets-restaurant)을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현재는 해당 날짜에 근무하는 직원 등에게만 예외적으로 허용되지만, 법안이 최종 확정되면 일반 근로자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슈퍼마켓에서 모든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한시적 조치의 영구화도 포함됐으며, 법안은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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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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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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