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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 10월 07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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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07 16:51 조회 7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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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교·대학 시위 계속..8일 다시 전국 행동

교육 환경 개선을 외치며 시작된 프랑스 고등학교 시위에 대학생과 교사·교육노조도 동참했다. 프랑스 대학생·고등학생 노조가 오는 8일 다시 전국적인 행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6일 열린 3차 시위에는 학생노조 추산 45만 명, 내무부 추산 25만6천 명이 참가했으며, 고교도 노조 추산 1,800곳에서 수업 차질이나 예방적 휴교가 발생했다. 


-프랑스 고교 수업 중단 아니다…반나절 ‘대화의 시간’ 운영

프랑스 교육부는 고교 수업을 전면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대면수업이 재개되는 학교에서는 정상 수업에 앞서 반나절 동안 학생과 교직원이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앞서 르코르뉘 총리의 ‘시간표 전면 조정’ 발언이 수업 중단으로 해석되면서 혼선이 빚어졌다.


-마크롱 대통령, 잠수함 발사 신형 핵미사일 M51.3 시험 참관

프랑스는 6일 브르타뉴 피니스테르 해상에서 전략핵잠수함 ‘르 비질랑(Le Vigilant)’의 신형 M51.3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 핵탄두는 장착되지 않았으며, 마크롱 대통령은 해군 호위함에서 발사 과정을 직접 참관했다. 이번 시험은 프랑스의 핵 억지력 현대화와 M51.3 운용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프랑스, 10월부터 재사용 생리용품 건강보험 지원

프랑스에서는 10월 1일부터 약국에서 구입하는 재사용 생리용품에 대해 건강보험이 비용을 지원한다. 26세 미만은 소득 조건 없이 지원 대상이며, 저소득층 보완건강보험(C2S) 수혜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은 정부 기준을 충족한 재사용 생리팬티와 생리컵 등에 적용된다.


-프랑스 스트리머들, 동물 구조 위해 6일간 기부금 모금

프랑스 스트리머들이 6일간 밤낮으로 온라인 모금 방송을 진행해 동물보호단체 (CNDA)의 구조 활동을 지원했다. 모금액은 긴급 동물 구조와 보호 비용 등에 사용되며, 2023년 2만5천 유로에서 2025년 9만6천 유로로 크게 늘었다. CNDA는 긴급 구조 활동에 연간 약 30만 유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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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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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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