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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 08월 29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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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8-29 16:26 조회 1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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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형 홍수·산사태로 프랑스인 4명 실종

네팔에서 일어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프랑스인 최소 4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3명은 같은 여행사가 조직한 대규모 순례단 소속으로, 티베트의 성지 카일라스산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외무부는 실종자 수를 공식 확인하지 않은 채 이들의 소재 파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곳곳 강타한 폭우·우박·강풍…주택·차량 등 피해 속출

27일 프랑스 곳곳을 강타한 뇌우와 폭우, 우박, 돌풍으로 주택과 차량이 파손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전국 44개 데파르트망에 뇌우 오렌지 경보가 내려졌다. 특히 발드마른의 비트리쉬르센·빌쥐프·알포르빌 등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나무가 도로와 철로를 덮치고 일부 학교가 침수됐다. 


-프랑스 2분기 성장률 0%…폭염 여파로 경기 둔화

프랑스 통계청(INSEE)은 올해 2분기(4~6월) 경제성장률을 기존 0.2%에서 0%로 하향 조정했다. 1분기 성장률도 -0.1%에서 -0.2%로 수정됐다. 롤랑 레스퀴르(Roland Lescure) 경제부 장관은 이번 성장률 하향 조정에 대해 “우리가 겪은 끔찍한 폭염의 첫 번째 영향”이라고 평가했다.


-파리 방과 후 돌봄 시설 폭력 논란…이달고 전 시장 등 고소

파리의  방과 후 돌봄 시설의 아동 폭력 사건과 관련해 피해 가족들이 안 이달고(Anne Hidalgo) 전 파리시장과 파트리크 블로슈(Patrick Bloche) 전 제1부시장을 고소했다. 가족 측은 두 사람이 아이들이 심각한 위험에 노출된 사실을 알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관리·감독 책임을 주장하고 있다.


-바릴라·룸모·판자니 등 시판 파스타에서 카드뮴 검출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바릴라(Barilla), 룸모(Rummo), 판자니(Panzani) 등 주요 브랜드 파스타 대부분에서 중금속인 카드뮴이 상당량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카드뮴은 장기간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신장과 뼈 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중금속으로, 파스타의 원료인 듀럼밀을 통해 유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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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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