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6월 17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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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6-17 16:47 조회 360 댓글 0본문
- G7 : 우크라이나·이란 문제 집중 논의… 러시아 제재 강화
6월 15일에서 17일까지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산 석유 관련 제재 일부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으며, 젤린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회의에 참석했다.
-프랑스 폭염 경보… 주말 일부 지역 40℃까지 치솟을 전망
프랑스 기상청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폭염으로 인해 오는 21일(일) 일부 지역의 기온이 최고 40℃까지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푸아투샤랑트(Poitou-Charentes), 상트르-발 드 루아르(Centre-Val de Loire), 일드프랑스(Île-de-France), 론강 계곡(Vallée du Rhône) 지역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AI 전쟁이 시작됐다… 미국, 최신 AI 차단에 유럽 우려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우려 제기에 따라 AI 기업 ‘Anthropic’이 최신 AI 모델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프랑스와 유럽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번 조치는 미국 정부의 요청으로 특정 AI 모델이 차단된 첫 사례로, 유럽 내에서는 기술 주권과 AI 독립성 강화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프랑스 경유 가격, 리터당 2유로 아래로 하락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연료인 경유(디젤)의 평균 가격이 지난 금요일 리터당 1.995유로로 2유로 아래로 내려갔다고, 프랑스 생태전환부 산하 에너지·기후총국(DGEC)이 월요일 발표했다. 경유 가격이 리터당 2유로 아래로 내려간 것은 3월 초 이후 처음이다.
-프랑스 바칼로레아 철학시험 실시… 53만여 명 응시
프랑스 일반계·기술계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 53만여 명이 6월 15일 바칼로레아(대입자격시험) 철학시험에 응시했다. 철학시험은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중요한 관문으로 통한다. 이날 수험생들은 다양한 철학 주제를 놓고 논술 시험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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