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5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추천
- 목록
본문
-대선 1년 앞둔 프랑스 정가, 본격 경쟁 돌입
2027년 프랑스 대선을 1년 앞두고 주요 정치인들이 언론에 나서며 사실상 대선 경쟁에 돌입했다. 극우 국민연합(RN)의 조르당 바르델라와 급진좌파 불복종프랑스(LFI)의 마뉘엘 봉파르 등이 경제·이민·안보 정책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특히 마린 르펜의 피선거권 문제로 조르당 바르델라가 극우 진영의 유력 대선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긴장 속 개막하는 G7 정상회의… 1만 6천 명 투입 초강력 경비
6월 15일에서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막하는 G7 정상회의가 미국·이란 갈등, 우크라이나 전쟁, NATO, 러시아 위협 등 주요 국제 현안을 둘러싸고 높은 긴장감 속에 진행된다. 프랑스 당국은 정상회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헌병 1만6천 명을 동원하는 등 대규모 경비 체제를 가동했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 리안나 부모와 직접 통화
11세 소녀 리안나 사망 사건과 관련해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지난 10일 유가족과 전화 통화를 갖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대통령실은 비서실장을 현지에 파견했으며, 장례식에도 조용히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롱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식 입장 발표를 자제할 방침이다.
-폭염 우려에 교육부 바칼로레아 "오후 시험 없애"
프랑스 교육부 장관은 어제 일요일 최근 폭염으로 시험 진행에 차질이 잦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는 "국가시험을 오후에 치러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바칼로레아(Bac)와 브레베(Brevet) 등 국가시험을 오전에만 치르게 된다. 최근 잦아지는 고온 현상으로 수험생들의 건강과 시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월드컵 : 불법 IPTV 단속 강화…“화면 꺼질 수도”
프랑스 방송통신규제기관 (ARCOM)이 2026 FIFA 월드컵 기간 불법 IPTV와 스트리밍 차단을 강화한다. 당국은 경기 중에도 불법 중계 화면이 갑자기 끊길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서버 IP를 실시간 차단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불법 스포츠 중계 근절에 나설 방침이다.
-파리광장 광고-
지평 생막걸리, 프랑스 상륙-코리아 인터트레이드 유통 01 48 43 72 75 / contact@coreaintertrade.com
“릴리(Lylee)” 파리 15구 아시아(태국, 베트남, 라오스 음식) 식당, 4 Rue de Beaugrenelle 75015 Paris-01 45 75 17 38
"바디 앤 브레인", K-명상, 심신 수련-06 69 70 21 65 / 108, rue Michel-Ange, 75016 Paris
파리 국립 기메 박물관 내 한식당, 한옥(HANOK)- 06 22 44 95 10 / missomuseeguimet@gmail.com
프랑스 종가집, 메종유가(탐라푸드)- 06 98 95 09 31 / contact@tamrafood.com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
다음
-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