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4월 08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4-08 17:13 조회 439 댓글 0본문
-기차 건널목에서 TGV와 화물차 충돌…기관사 사망·다수 부상
어제 새벽 파드칼레(Pas-de-Calais) 지역의 기차 건널목에서 화물차와 TGV가 충돌해 56세 기관사가 숨지고 약 15명이 다쳤다. 당시 TGV는 시속 약 160km로 운행 중이었다. 30세 화물차 운전자는 체포됐고,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가 시작됐다. 열차는 수백 미터를 더 이동한 뒤 멈췄으며, 현재 열차 운행은 일주일 정도 중단될 예정이다.
-토탈에너지, 연료 가격 상한제 연장…디젤 가격은 인상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TotalEnergies)가 시행해온 연료 가격 상한제가 당초 4월 7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국제 유가 상승에 대응해 4월 말까지 연장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휘발유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리터당 1.99유로로 유지된다. 그러나 디젤 가격은 조정돼 기존 2.09유로에서 2.25유로로 인상된다.
-프랑스 공산당, 2027 대선 좌파 단일 후보 제안 거부
파비앙 루셀(Fabien Roussel) 프랑스 공산당 전국 서기는 일요일, 급진 좌파 정당 불복종프랑스(LFI)가 제안한 2027년 대통령 선거 단일 후보 구상을 거부했다. 그는 이러한 방식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단순한 선거용 거래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 좌파가 겪은 부진을 지적하며, 이런 연합에 회의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이란에 3년 넘게 억류된 프랑스인 인질 석방
3년 넘게 이란에 억류됐던 프랑스인 Cécile Kohler·Jacques Paris 부부가 석방돼 프랑스로 이동 중이라고 마크롱 대통령이 밝혔다. 이들은 2022년 관광 중 간첩 혐의로 체포됐으나 프랑스 정부는 이 혐의를 부인해 왔으며, 약 3년간 열악한 환경 속의 수감 생활 끝에 양국 간 외교 협상으로 풀려났다.
-프랑스 이번 주 ‘이례적 고온’…평년보다 최대 13도 상승
프랑스는 이번 주 고온 절정을 맞을 전망이다. 이미 부활절 주말 동안 높은 기온이 이어졌으며, 여러 지역에서는 강한 더위 기준치를 넘어섰다. 프랑스 기상청(Météo-France)에 따르면, 화요일과 수요일 프랑스 전역의 기온은 20도에서 28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평년보다 10도에서 13도 높은 수준이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