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7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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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사건 마크롱 연루설, 러시아발 정보 공작 적발
엡스타인 사건에 마크롱 대통령이 연루된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러시아발 정보 공작을 프랑스가 적발했다고 한다. 미 법무부가 공개한 자료에서 마크롱 이름이 200회 이상 언급되지만, 직접적 접촉이나 연루를 입증하는 증거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는 제3자 간의 대화나 언론 기사에서 프랑스 대통령이 언급된 경우에 해당한다.
-외무부 장관, 엡스타인 사건 연루된 작크 랑에 모든 가능성 배제하지 않을 것
장 노엘 바로(Jean-Noël Barrot) 프랑스 외무장관은 어제 금요일 엡스타인 사건에 연루된 전 문화부 장관이자, 현재 아랍세계연구소 이사장인 작크 랑을 일요일 소환했다고 밝혔다. 장관은 “그의 임기 지속 여부와 관련해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고 말하며, 향후 조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 학사 일정 개편 주장
마크롱 대통령은 목요일 한 인터뷰에서, 하루 수업 시간을 “더 짧게” 하고, 그 대신 “방학 기간을 줄이는” 방향의 학사 일정 개편을 다시 한 번 주장했다. 대통령은 수업 부담을 줄이면 학습 효과가 높아진다며, 방학을 줄이고 8월 조기 개학이나 늦은 휴가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긴 방학이 가정 상황에 따른 사회적 불평등을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르노블의 한 미용실에 수류탄 투척, 6명 경상
어제 금요일, 프랑스 그르노블 도심에 위치한 한 미용실에 수류탄이 투척돼, 5세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6명이 경상을 입었다. 피해자들은 폭발로 인한 충격을 받았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으며, 범인들은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살상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위협을 위한 것이었다고 이 지역 검사는 밝혔다.
-반려동물 실종, 지역 경보로 찾는다
프랑스 외르(Eure)에 기반을 둔 미라니 협회가 아동 납치 경보 시스템을 본뜬 지역 단위 반려동물 실종 경보를 도입했다. 반려동물은 사진과 함께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며, 실종 시 7,000명의 자원봉사 네트워크에 즉시 경보가 전달된다. 프랑스에서는 2025년 여름 석 달 동안 2만 9천 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실종돼 전년보다 5.67% 증가했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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