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2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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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들, 근무 조건 규탄 위해 프랑스 약 20개 도시에서 시위
토요일, 프랑스 전역 약 20개 도시에서 경찰 노조 알리앙스(Alliance)의 호소로 경찰관들이 근무 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장비·인력 부족과 경찰서 시설 노후화를 문제 삼았으며, 노조는 전국적으로 4만 5천 명, 파리에서 1만 5천~2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기업들, 재사용 생리용품 환급 시행령 발표 촉구
재사용 가능한 생리용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대표 3명이 정부에 해당 제품의 비용 환급을 위한 시행령을 조속히 발표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6년도 예산안에는 26세 미만을 대상으로 이 생리용품을 환급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었다. 지난 5월, 남녀평등 담당 장관은 2025년 말 이전에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유엔 전문가 3명, 프랑스의 농민 시위 탄압에 우려 표명
유엔 전문가 3명은 프랑스에서 평화적 농민·노조 활동이 범죄화되는 흐름에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지난 1월 14일 파리 농림부 건물 진입 시위 이후 52명이 체포된 사건을 언급하며, 메르코수르 협정과 방역 정책, 농업 부문에 대한 지원 부족을 문제 삼은 시위에 대한 과도한 탄압이라고 지적했다.
-스위스, 크랑-몽타나 화재: 18세 청년, 부상 끝에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화재 사고 한 달 만에 사망자 수가 41명으로 늘어났다. 스위스 사법 당국은 새해 첫날 밤 크랑-몽타나의 바(Bar) ‘르 콩스텔라시옹(Le Constellation)’ 화재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던 스위스 국적의 청년이 결국 숨졌다고 어제 일요일 발표했다.
-ICE와의 협력으로 논란이 된 캡제미니, 미국 자회사 매각 결정
프랑스 IT 대기업 캡제미니는 일요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온 자회사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미 연방기관과의 계약에 따른 법적 제약으로 해당 자회사 운영을 충분히 통제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 자회사는 2025년 기준, 그룹 전체 매출의 0.4%, 미국 내 매출의 2%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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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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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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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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