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분류

2026년 08월 26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f776b4c578dd8cd662ebd4d9f2835f4_1787729014_9895.png
 

-프랑스 남부 포마스에 토네이도…41명 부상

프랑스 남부 오드(Aude)주의 포마스(Pomas) 마을에 8월 24일 오후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마을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다. 41명이 부상을 입었고, 약 300채의 주택이 파손되고 일부 건물은 심하게 훼손됐으며, 지붕과 나무, 각종 구조물이 뜯겨 나가는 피해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현재 잔해 제거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료·약값 등 연간 정액 본인 부담 상한 140유로로 인상 추진

프랑스 정부가 의료비 본인 부담금(franchises médicales)의 연간 상한을 40% 인상해 최대 140유로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당초 두 배 인상안은 철회했다. 새 상한은 진료비 70유로, 의약품·준의료행위·의료 교통비 70유로로, 정부는 2005년 이후 물가 상승분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새 학기부터 고등학교 휴대전화 사용 금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새 학기부터 고등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법을 공포했다. 앞서 모드 브레종 정부 대변인이 이를 예고한 바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이를 발표하며 “휴대전화 없는 학교는 학습의 평온함을 되찾는 것”이라고 밝혔다.


-생드니 시장, RATP ‘유령 고용’ 의혹…금융 검찰 수사

프랑스 금융검찰(PNF)이 LFI 소속 발리 바가요코(Bally Bagayoko) 생드니 시장의 파리교통공사(RATP) 근무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그는 수년간 RATP의 정규직 간부로 근무하면서 여러 지방 선출직을 겸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실로 확인될 경우 허위 고용과 공금 유용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연이은 폭염에 지친 프랑스인들… 병원 찾는 환자 증가

두 달 넘게 이어진 폭염으로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프랑스인들이 늘고 있다. 의료진은 수면 부족과 탈수, 식욕 저하가 겹치며 이른바 ‘폭염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폭염 관련 원격 진료는 두 달 사이 6배 증가했으며, 피로는 기온이 내려간 뒤에도 수주간 이어질 수 있다.



-파리광장 광고-


지평 생막걸리, 프랑스 상륙-코리아 인터트레이드 유통 01 48 43 72 75 / contact@coreaintertrade.com


“릴리(Lylee)” 파리 15구 아시아(태국, 베트남, 라오스 음식) 식당, 4 Rue de Beaugrenelle 75015 Paris-01 45 75 17 38


"바디 앤 브레인", K-명상, 심신 수련-06 69 70 21 65 / 108, rue Michel-Ange, 75016 Paris


파리 국립 기메 박물관 내 한식당, 한옥(HANOK)- 06 22 44 95 10 / missomuseeguimet@gmail.com


프랑스 종가집, 메종유가(탐라푸드)- 06 98 95 09 31 / contact@tamrafood.com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