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분류

2026년 09월 12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1e053ea7869a113182d0b65241ee1d3_1789200676_7583.png
 

-프랑스 센마리팀에서 열차 탈선…44명 부상·1명 중상

루앙과 캉을 오가던 TER 열차가 11일 오후 클레옹 인근에서 탈선해 44명이 부상했다. 이 가운데 18세 여성 1명이 중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열차는 정체불명의 물체와 충돌한 뒤 객차 1량이 넘어지고 4량이 선로를 이탈했으며, 당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프랑스 극우 단체 40곳 해킹 표적… 해커, AI ‘클로드’ 활용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은 최근 보고서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한 해커가 프랑스 극우 관련 단체 약 40곳을 대상으로 해킹을 시도했으며, 정당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해커는 AI ‘클로드’를 활용해 공격 시스템을 고도화했으며, 일부 공격에 성공해 상당량의 개인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올여름 버려진 반려동물 9,500마리…역대 최다

프랑스 동물보호협회(SPA)에 따르면 올여름 유기동물 9,500마리 이상이 보호소에 들어와 지난해보다 20.8% 증가했다. 휴가철 유기 증가와 폭염·산불까지 겹치며 어려움이 커졌다. 그럼에도 8,228마리가 입양됐으며, 현재 약 7,000마리가 보호소에 머물고 있다.


-프랑스인 4명 중 1명 이상 “경제적 어려움 겪고 있다”

프랑스 구호단체 Secours populaire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인 4명 중 1명 이상이 경제적 취약 상태에 있다고 답해, 1년 전보다 6%포인트 증가했다. 응답자의 18%는 은행 계좌가 마이너스 상태라고 답했으며, 직장인의 40%는 월급만으로 모든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원인으로는 중동 분쟁 등의 영향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꼽혔다.


-셀린 디옹 파리 공연에 80만 명 몰린다… 최대 10억 유로 경제효과 기대

6년 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셀린 디옹이 오늘 토요일부터 파리에서 26차례 공연을 펼친다. 약 80만 명의 팬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호텔·식당 등 지역 상권도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경제효과는 5억~10억 유로로 추산되지만, 관객 이동에 따른 탄소 배출 증가도 지적되고 있다.



-파리광장 광고-


드림즈 실크 베갯-06 21 05 18 02/ bertrand.youngju@orange.fr /dreemz.fr


봉스테이 파리(BONSTAYPARIS. COM) - 현지 감성과 프리미엄을 담은 리모델링 숙소


25년 노하우 파리샘 여행사  -  06 29 15 42 27 / info@saimparis.com 


투어센느(TOUR SEINE) 여행사 33 6 0999 1976  / tourscene@naver.com


파리 15구에 위치한 유로마트- 07 68 35 04 09 / 15-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