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1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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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폭탄 경보로 파리 여러 장소 대피 조치
어제 금요일 저녁, 폭파 위협으로 인해 파리 여러 장소가 대피 조치됐다. 이는 “도시 내 여러 장소를 폭파하겠다는 위협이 담긴 이메일이 여러 당국에 발송된 것”에 따른 조치라고 르피가로(Le Figaro)는 전했다. 파리 정치대학과 몽파르나스 타워는 안전 점검 결과 이상이 없었으며, 에펠탑과 바타클랑은 대피하지 않았다.
-캉탱 사망 추모 집회 : 극우, 극좌 모두 추모 집회 불참 권고 및 금지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당(RN)대표 조르당 바르델라는 집회 주최 측이 불분명하고 유가족이 주도하지 않은 만큼, 당과 연관 짓지 말라는 입장으로 캉탱의 추모 집회에 참석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한편 극좌 정당인 불복종프랑스당(LFI)의 마뉘엘 봉파르는 해당 행진이 “파시스트 시위”이자 “주민에 대한 위협”이라며 금지를 촉구했다.
-가정·성폭력 사건 70% 불기소, 법무장관 : 긴급 전화 전국 창구 개설
프랑스에서 가정폭력 및 성폭력과 관련된 사건의 70%가 불기소 처리되고 있다고, 이번 주 목요일 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법무부 장관 제랄드 다르마냉이 밝혔다. 그는 특히 가정폭력이나 강간 발생 시 경찰에 즉시 경고를 보내는 ‘위험 긴급 전화(Téléphone grave danger)’를 위한 전국 통합 창구를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박물관 보안 강화 위해 경찰 헌병 무료 입장·사이버 대응 확대
프랑스는 박물관 침입 시 신속 대응을 위해 경찰과 헌병의 무료 입장을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는 루브르 강도 사건 이후 마련된 보안 강화 권고안의 일환으로, 안내·감시 요원 교육 확대와 사이버 공격 대응 강화도 포함됐다. 2025년 박물관 대상 사이버 공격은 138건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와 가금류 없이 오늘 파리 국제 농업 박람회 개막
오늘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관에서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2026 파리 국제 농업 박람회가 개막했다. 가축 전염병이 연달아 발생해 이번 행사에는 소와 가금류가 전시되지 않으며, 기후 재해와 세계 무역 긴장, 불안정한 소득 문제까지 겹쳐 상황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박람회는 3월 1일까지 열리게 된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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