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8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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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공화국 광장 동상에 나치 문양, 반유대주의 구호 낙서 발견
월요일, 파리 공화국 광장 동상에 반유대주의적·극단주의 낙서가 발견됐다. 당국은 낙서를 청소하고 가해자를 추적 중이다. 같은 날 얼마전 사망한 민족주의 활동가 추모 집회와 극우 성향 시위가 있었지만, 동상 훼손과의 직접적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프랑스 내 반유대주의 범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국회 의장, 캉땡 사망 관련된 협회장이자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 출입 정지
프랑스 국회 의장 야엘 브라운-피베는 하원 의원 LFI 소속 라파엘 아르노의 보좌관이자 지난해 해산된 반파시스트 단체 ‘라 죈 가르드(La Jeune Garde)’의 공동 창립자인 자크-엘리 파브로의 국회 출입 권한을 “예방적 차원에서” 정지시켰다. 그가 지난주 리옹에서 발생한 캉탱의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증인들의 진술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엡스타인 사건 : 연루된 작크 랑이 원장이었던 아랍세계연구소 압수 수색
월요일, 엡스타인 사건 연루로 파리 아랍세계연구소(Institut du monde arabe)에서 전 문화부 장관 잭 랑(Jack Lang)과 그의 딸 카롤린을 상대로 가중 탈세 자금세탁 혐의 수사의 일환으로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엡스타인 사건애 연루된 프랑스인들의 잠재적인 범죄 혐의를 분석하기 위해 검찰이 판사들을 지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무부 장관, 프랑스와 알제리의 외교 갈등 개선 위해 알제리 방문
로랑 누녜즈 프랑스 내무장관이 프랑스와 알제리 간의 외교 갈등 해결을 위해 알제리를 방문해 대테러·마약·불법이민 등 안보 협력 재개를 논의했다. 다만 ‘영토 이탈 의무(OQTF)’대상 알제리인의 송환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프랑스가 서사하라 문제에 모로코의 자치 계획을 인정한 이후 악화됐다.
-프랑스 서부 지역 홍수로 역사적인 수위 상승
5일째 홍수로 적색 경보가 내려진 가론강은 월요일부터 매우 느리게 일시적인 수위 하강을 보이기 시작했다. 프랑스 서부 14개 주는 주황 경보를 유지 중이며, 메느에루아르는 지롱드·로테가론과 함께 적색 경보에 포함됐다. 렌 대학 피에르 브리고드는 기후 변화로 겨울 강수량이 늘어나며 “미래를 미리 겪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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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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