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7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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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려온 에이즈 예방 치료제 프랑스 도입
장기 지속형 주사제 HIV(에이즈) 예방 치료제 카보테그라비르(cabotégravir)가 정부령에 따라 프랑스에 도입된다. 약 2년간 도입을 기다려온 전문가와 시민단체들은 이를 HIV 예방 분야의 ‘중대한 진전’으로 평가하고 있다. 해당 약물은 대체제가 없고 가격이 매우 높다는 점을 고려해 전액 보험 적용을 받게 된다.
-극우, 마린 르펜 : 전자발찌 착용 시 2027 대선 불출마
마린 르펜은 유럽의회 보좌진 사건 항소심 재판 결과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한다면, 2027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그런 조건에서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는 게 이유다. 만약 그녀가 출마하지 않는다면, 국민연합(RN 대표인 조르당 바르델라가 그녀를 대신해 후보로 나설 것이라고 한다.
-베르사유 궁전 전 관장, 카트린 페가르 문화부 장관으로 임명
베르사유 궁전의 전 관장이었던 카트린 페가르(Catherine Pégard)가 수요일 저녁 라시다 다티(Rachida Dati)의 사임 이후 문화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라시다 다티는 파리 시장 선거 출마에 전념하기 위해 사임했다. 카트린 페가르는 주간지 르 푸앵(Le Point)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 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다.
-프랑스 시청각·디지털 규제당국, EU 제재 러시아 매체 추가 차단 요청
프랑스 시청각·디지털 통신 규제기관(Arcom)은 성명을 통해, 유럽연합의 제재를 받고 있는 여러 러시아 매체 사이트(35개 사이트와 4개 스트리밍 플랫폼)에 대해 차단 및 검색 결과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초기, 러시아 국영 매체인 RT France와 Sputnik는 유럽연합의 결정에 따라 차단 및 금지되었다.
-파리 국제 농업박람회: 전염병으로 소가 사라지자 방문객 급감
2월 21일부터 3월1일까지 파리 15구 포르트 베르사유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국제 농업박람회에 전염병으로 인해 소가 전시되지 않아 행사 첫 나흘 동안 방문객 수가 약 25% 감소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예년보다 관람객이 줄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최근 3년간 이 행사는 매회 6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은 바 있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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