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5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추천
- 목록
본문
-마크롱 대통령, 유럽인 제재 해제 요청 서한 트럼프에 전달
마크롱은 유럽 시민들에게 부과된 제재를 해제해 달라고 요청하기 위해 트럼프에게 서한을 보냈다. 그중에는 프랑스 전 장관이자 전 유럽연합 집행위원인 티에리 브르통과 국제형사재판소(CPI)의 니콜라 기유 판사도 포함되어 있다. 대통령은 미국이 이러한 결정을 재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트럼프는 현재까지 답변하지 않았다.
-루브르 박물관 관장 사표 제출, 대통령 수락
어제 화요일 루브르 박물관 관장 로랑스 데 카르(Laurence des Cars)는 마크롱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루브르가 안정을 되찾고 보안·현대화 및 ‘루브르–새로운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할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 시점에서의 책임 있는 결정이라며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정부, 반파시스트 단체 ‘라 젼 가르드’ 재구성 가능성에 사법당국에 제소
얼마전 극우 활동가 캉탱 데랑크의 사망 이후 큰 논란에 휩싸인 반파시스트 단체 '라 젼 가르드(la Jeune Garde)'는 2025년 6월 검찰에 의해 해산되었다, 하지만 최근 재구성 가능성과 관련해 프랑스 정부는 어제 화요일 사법당국에 제소했다. 캉탱 사망 사건 관련하여 기소된 이들이 그 단체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패스트 패션 쉐인, 프랑스 백화점 내 5개 매장 개점
중국의 초고속 패션 플랫폼 쉐인(Shein)은 오늘 수요일 프랑스 여러 지역의 BHV 백화점 내에 오프라인 매장 5곳을 개점한다고 화요일 발표했다. 당초 이 매장들은 2025년 말 개점할 예정이었으나, 파리 BHV에 처음 문을 연 쉐인 매장이 큰 비판을 불러일으키면서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도로 단속 카메라, 과속뿐 아니라 보험 가입 여부까지 적발
이제 자동 단속 카메라가 시속 50km를 초과하는 경우에 과속뿐 아니라 보험 가입 여부까지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프랑스 당국은 현재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전하는 운전자가 50만 명 이상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과속 단속과 보험 체크를 연동해 보험 미가입 운전자 적발을 강화하려는 정책의 일환이다.
-파리광장 광고-
"바디 앤 브레인", K-명상, 심신 수련-06 69 70 21 65 / 108, rue Michel-Ange, 75016 Paris
파리 국립 기메 박물관 내 한식당, 한옥(HANOK)- 06 22 44 95 10 / missomuseeguimet@gmail.com
프랑스 종가집, 메종유가(탐라푸드)- 06 98 95 09 31 / contact@tamrafood.com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
다음
-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