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6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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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지방 선거 1차 투표 : 파리, 좌파 그레고아르 우세
어제 일요일 프랑스 파리 지방선거 1차 투표에서 사회당의 에마뉘엘 그레고아르가 약 36% 득표로 1위를 차지했으며, 공화당의 라시다 다티(24.9%)가 뒤를 이어 두 후보 간 결선 투표가 유력해졌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3월 22일)에서 두 후보가 경합을 벌이게 된다.
-마르세유 ‘DZ 마피아’ 조직원 26명 기소… 15명 구속
마르세유 검찰은 대규모 경찰 작전 이후 ‘DZ 마피아’ 조직원으로 의심되는 26명이 기소되었으며, 이 가운데 15명은 구속 수감되었다고 발표했다. DZ Mafia는 마르세유의 마약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범죄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수사 과정에서는 부패 혐의를 받는 한 변호사도 조직과 연루된 의혹으로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포세 때문에 줄어든 화물 절도… 루아시 공항 주당 약 50건 감소
3월부터 시행된 유럽연합 외에서 들어오는 소형 소포에 대한 세금 부과로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발생하던 화물 절도 사건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공항공사에 따르면, 현재 드골 공항에서는 주당 약 50건의 화물 절도 사건이 감소했다. 많은 화물 항공편들이 세금을 피하기 위해 주변 국가의 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중동 분쟁 여파… 프랑스인 80만 명 해외여행 포기
프랑스 관광 컨설팅 회사 Protourisme에 따르면, 올해 이미 약 80만 명의 프랑스인이 해외여행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걸프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외면받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역시 영향을 받고 있다. 많은 항공편이 두바이와 도하를 경유하기 때문에 여행 수요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중동 귀국민 반려동물 입국 규정 4월 말까지 완화
프랑스 농업부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중동 지역에서 귀국하려는 프랑스 국민들이 반려견과 반려묘를 보다 쉽게 데리고 돌아올 수 있도록 보건 규정을 4월 말까지 완화하기로 했다고 3월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30일까지는 유럽연합(EU)의 반입 보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동물이라도 프랑스 입국이 허용된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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