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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7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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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이란·우크라이나 전쟁 속… 프랑스, 군 탄약 추가 주문 발표

총리 세바티앙 르코르뉘(Sébastien Lecornu)는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과 관련해 군용 탄약 추가 주문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약 85억 유로 규모의 추가 탄약 주문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는 군사 대비 태세 강화를 위한 조치다.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 프랑스는 탄약 확보를 위해 군수 능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프론텍스 전 국장 레제리, 반인도 범죄 공모 혐의로 수사

프랑스 사법당국이 유럽 국경관리청(Frontex) 전 국장이자 극우당, 국민연합(RN)의 유럽의회 의원인 파브리스 레제리(Fabrice Leggeri)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다. 이번 수사는 Ligue des droits de l'homme와 Utopia 56의 고소에 따른 것으로, 레제리는 지중해 이주민 대응 과정에서 반인도 범죄 및 고문 공모 혐의를 받고 있다.


-아산화질소 남용 단속 위해 법 강화

프랑스는 고무 풍선을 통해 소비되는 아산화질소의 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법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산화질소의 사용, 운반, 그리고 이 가스의 영향 아래에서의 운전에 대해 3가지 범죄가 새로 만들어질 것이고,  아산화질소의 판매도 규제될 것이다. 처벌은 6개월에서 3년의 징역형, 200유로에서 9,000유로의 벌금형이 부과될 예정이다.


-프랑스 중앙은행, 뉴욕 보관 금을 파리로 이전… 130억 유로 차익 실현

프랑스 중앙은행(Banque de France)은 뉴욕에 보관하던 금 보유분을 현대 기준에 맞는 금괴로 교체하고, 이를 파리로 이전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금 가격 상승에 힘입어 128억 유로의 이례적인 차익을 실현했다. 2005년부터 중앙은행은 국제 기준에 맞지 않는 금을 현대 기준 금괴로 교체해 왔다.


-파리 브리스톨 호텔 화재… 400명 대피

파리의 Le Bristol Paris에서 3월 25일 수요일, 화재가 발생해 최소 400명이 대피했다. 이번 화재는 파리 포부르 생토노레 거리의 브리스톨 호텔 주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기 집계에 따르면 1명이 비교적 경미한 상태로 긴급 치료를 받았으며, 파리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대응에 나섰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순복음교회 - 07 61 59 30 59 / so486012@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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