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추천
- 목록
본문
-오늘 17일 대규모 시위, 파리 행진 경로 놓고 경찰·주최 측 갈등
17일 대규모 시위를 앞두고 파리 경찰청과 주최 측이 행진 경로에 합의하지 못했다. 오후 2시 바스티유 광장 출발에는 합의했으나, 경찰은 도심 진입을 거부하고 클리시 광장을 종착지로 제안했다. 학생·노동단체와 노란 조끼 시위대는 경찰의 조치에 반발하며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르펜, 우크라이나 재정 지원 중단 주장…젤렌스키에 공개 토론 제안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은 2027년 대선에서 승리하면 취임 6개월 후 우크라이나 재정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를 비판하자 우크라이나 방문과 공개 토론 의사를 표명했다. 르펜은 연간 지원액을 60억 유로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직접 재정 지원은 지난 4년 반 동안 약 8억 유로로 집계됐다.
-하원, 연금소득 세금 공제 한도 축소안 부결
프랑스 하원은 2027년 예산안에 담긴 퇴직자 연금소득 세금 공제 한도 축소안을 부결했다. 정부는 소득세 산정 시 적용되는 10% 공제의 상한을 약 4,400유로에서 3,000유로로 낮출 계획이었다. 이를 통해 확보하려던 연간 14억 유로의 세수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브르타뉴 주물공장’ 인수 무산…직원 244명 해고 위기
프랑스 모르비앙주 코당의 ‘퐁드리 드 브르타뉴’가 인수 제안자를 찾지 못해 청산 위기에 놓였다. 직원 244명도 일자리를 잃을 처지다. 장미셸 자크 지역 하원의원은 “생산시설과 숙련 기술도 지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재산업화를 말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대선 여론조사, 글뤽스만 지지율 급등…르펜 선두
2027년 프랑스 대선 여론조사에서 사회민주 진영 경선에서 승리한 라파엘 글뤽스만의 지지율이 4~5%포인트 상승했다. 글뤽스만은 멜랑숑·에두아르 필리프와 나란히 15%를 기록했으며, 아탈 출마 시에는 16%로 결선 진출 가능성을 보였다. 마린 르펜은 모든 조사에서 35% 이상의 지지율로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했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
다음
-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