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6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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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우려에 프랑스서 FFP2 마스크 판매 급증
한타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커지면서 프랑스 약국에서 FFP2 마스크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일부 약국에서는 “매일 FFP2 마스크를 찾는 고객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프랑스 보건부는 확진자와 접촉한 26명 전원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추가 감염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낭트 총격 사건으로 15세 소년 사망…마약 밀매 연관 가능성
프랑스 서부 낭트(Nantes)의 포르부아예(Port-Boyer) 지역에서 14일 저녁 총격 사건이 발생해 15세 소년 1명이 숨지고, 13세와 14세 청소년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마약 밀매와 관련된 보복성 범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프랑스 내무부 장관은 현장을 방문해 치안 강화를 약속했다.
-프랑스 구두 브랜드 미넬리, 5월 30일 모든 매장 폐점
프랑스 대표 구두 브랜드 미넬리(Minelli)가 경영난 끝에 오는 5월 30일 모든 매장을 최종 폐점한다. 미넬리는 현재 매장 전 상품에 대해 최대 60% 할인 판매를 진행 중이며, 온라인 주문은 이미 중단됐다. 1973년 창립된 미넬리는 최근 두 번째 법정관리 절차를 밟았지만 끝내 회생에 실패했다.
-이슬람 극단주의에 살해 당한 사뮈엘 파티 교사 누나, 칸 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2020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로 희생된 역사·지리 교사 사뮈엘 파티(Samuel Paty)의 누나 미카엘 파티(MicKaëlle Paty)가 이번 수요일 칸 영회제 레드 카펫에 올랐다. 그는 동생의 마지막 10일을 다룬 영화 《L'Abandon》 제작진과 함께 참석했으며, 이 작품은 표현의 자유와 교육의 의미를 되새긴다.
-프랑스 학교 교복 실험, 기대만큼 효과 없었다
프랑스 교육부의 첫 평가 결과, 공립학교 교복 실험이 학생들의 행동 개선이나 학업 성취 향상에 미치는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학교는 소속감이 높아졌다고 평가했지만, 따돌림 감소나 집중력 향상 등 뚜렷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 프랑스 정부는 2년간의 실험 결과를 토대로 교복 제도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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