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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8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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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녜즈 내무부 장관 “프랑스, 암호화폐 관련 납치 범죄의 중심지”

프랑스에서 암호화폐 업계 종사자와 투자자를 노린 납치 사건이 잇따르자, 로랑 뉘녜즈 내무부 장관은 프랑스가 이러한 신종 범죄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범죄조직은 암호화폐 보유자와 가족을 납치해 몸값이나 디지털 자산을 요구하고 있으며, 당국은 경호 강화와 수사 확대에 나섰다.


-스와치 신제품 시계 출시 열풍… 리옹·파를리2 매장 판매 중단

새로운 한정판 스와치 시계 출시를 앞두고 프랑스 곳곳의 매장에 수백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최루가스가 사용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리옹과 파를리2 매장은 안전 문제로 판매를 취소했으며, 일부 제품은 구매 직후 중고 사이트에 되팔리고 있다. 희소성과 높은 재판매 가격 기대가 맞물리면서 이번 출시가 큰 관심을 끌었다.


-카날플뤼 CEO “볼로레 비판 성명 서명자들과는 협업하지 않겠다”

프랑스 유료방송사 카날플뤼(Canal+)의 막심 사다 CEO는 뱅상 볼로레를 비판하는 성명에 서명한 영화인들과 더 이상 협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줄리엣 비노슈 등 약 600명의 영화인들은 카날플뤼의 UGC 인수로 볼로레의 영화계 영향력이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번 발언은 칸 영화제 기간 중 나와 논란을 낳고 있다.


-엡스타인 사건, 프랑스서 새 피해자 10여 명 추가 신고

미국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프랑스 파리 검찰에 새로운 피해자 10여 명이 추가로 신고했다고 파리 검사가 밝혔다. 이들은 프랑스 내에서 발생한 성폭력 및 인신매매 의혹과 관련해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검찰은 이미 여러 사건을 재검토 중이며 수사를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툴루즈 인근서 독사 코브라 출현… 주민들 주의 당부

Haute-Garonne주에서 지난 11일 처음 목격된 안경코브라(cobra à lunettes)가 15일 다시 발견돼 수색이 재개됐다. 지역 시장은 Hers 강 좌안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 중이며, 현재는 강 양쪽 지역으로 경계가 확대됐다고 밝혔다. 안경코브라는 맹독을 지닌 위험한 파충류로, 당국은 주민들에게 발견 시 접근하지 말고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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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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