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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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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에어프랑스, 리우-파리 추락 사고 과실치사 유죄 판결

2009년 228명의 목숨을 앗아간 리우데자네이루-파리 항공편 추락 사고와 관련해, 프랑스 법원이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와 항공사 에어프랑스에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다. 이번 사고는 프랑스 항공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참사로, 두 회사는 그동안 책임을 부인해왔지만, 법원은 각각 22만5천 유로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프랑스·튀르키예, 유럽 최고 수준의 교도소 과밀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와 튀르키예는 수용 정원 100명당 평균 131명을 수감해 유럽에서 가장 높은 교도소 과밀률을 기록했다.프랑스의 과밀률은 2026년 4월 기준 139.1%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교도소 정원보다 약 40% 더 많은 수감자가 수용되고 있는 셈이다.


-프랑스 농업 긴급법안 하원 심의… 농약·물 저장시설 놓고 격론 예상

프랑스 정부가 농민들의 불만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농업 긴급법안이 19일 하원 심의에 들어갔다. 농약 사용, 물 저장시설, 축산업 규제를 완화해 농민들의 요구에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좌파는 환경법 훼손을 우려하고, 극우 정당은 대책이 부족하다고 비판해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


-2025 바칼로레아 부정행위 1,208건… 스마트폰 탐지기 도입

프랑스에서 2025년 바칼로레아(대학입학자격시험) 부정행위가 1,208건 적발됐다.

교육부 장관은 6월 시험부터 일부 고사장에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탐지기를 무작위로 설치해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바칼로레아에는 72만7,000여 명이, 프랑스어·수학 예비시험에는 약 53만 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식용 색소·보존제 포함 식품, 암·제2형 당뇨 위험 높일 수 있어

프랑스 연구진이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식용 색소나 보존제가 들어간 식품이 암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용 색소에 많이 노출될 경우 제2형 당뇨 발병 위험이 38% 증가했으며, 유방암 위험 역시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순복음교회 - 07 61 59 30 59 / so486012@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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