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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6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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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 리안나 사건 관련 “용납할 수 없는 시스템 오류”

마크롱 대통령은 어제 리안나 사건과 관련해 "용납할 수 없는 기능 장애가 있었다"고 밝혔다. 리안나 사건은 여러 차례 위험 신고가 있었음에도 보호받지 못한 11세 소녀가 숨지면서 아동 보호 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난 사건이다. 그는 책임 소재의 문제라며, 현재 진행 중인 조사를 통해 관련 책임이 규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PSG 우승 과정의 폭력 사태, 가해자 사회보조금으로 복구비 충당 검토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총리는 PSG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축하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파손 행위와 관련해, 가해자들이 사회보조금의 일부를 통해 복구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르코르뉘 총리는 "복구 비용을 국민 전체가 아닌 가해자가 부담해야 한다"며 관련 법안 마련을 지시했다.


-프랑스 카드뮴 노출 줄이기 위한 법안 통과

프랑스 하원은 식품을 통해 유입되는 중금속 카드뮴 노출을 줄이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인산염 비료의 카드뮴 함량 기준을 현재 90mg/kg에서 2030년까지 20mg/kg으로 낮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카드뮴은 신장 질환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 중금속이다.


-한타바이러스 접촉 프랑스인 20여 명 격리 해제…감염 여성은 중환자실 치료 중

지난 4월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숨진 네덜란드인 크루즈 여행객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프랑스인 20여 명이 3주간의 병원 격리를 마치고 오늘 토요일 퇴원할 예정이다. 다만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유일한 프랑스인 여성은 현재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파리시, 저소득층 학생 급식비 전면 무료화 추진

에마뉴엘 그레고와르(Emmanuel Grégoire) 파리시장은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공립 초등학교, 유치원, 중학교에 다니는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급식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로 1만7000명 이상의 아동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예산은 약 120만 유로로 추산된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순복음교회 - 07 61 59 30 59 / so486012@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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