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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1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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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상청 "이번 주말부터 또다시 폭염 가능성"

프랑스 기상청(Météo-France)은 이번 주말부터 새로운 폭염(canicule)이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남부를 중심으로 고기압이 다시 발달하면서 35℃를 웃도는 고온이 예상되며, 폭염이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폭염의 지속 기간과 강도는 아직 확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쉐인·테무 광고 전면 금지… 울트라 패스트 패션 규제법 최종 통과

울트라 패스트 패션(Ultra Fast Fashion) 규제법이 29일 월요일 최종 통과됐다. 이에 따라 9월부터 쉐인(Shein), 테무(Temu),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 등은 제품당 최대 12유로의 환경부담금(malus)을 부과받게 된다. 또한 이들 브랜드의 광고는 인터넷, TV, 인플루언서 등을 포함해 전면 금지된다.


-폭염 속 바칼로레아 구술시험, 지하주차장에서 실시

프랑스 오드센주 뤼에유말메종의 에펠 고등학교는 지난주 금요일 폭염으로 인해 바칼로레아 구술시험을 지하주차장에서 실시했다. 교육당국은 시험 연기를 피하고 수험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청소와 안전 점검을 거쳐 특별 시험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고행정법원, A69 고속도로 사업 최종 승인

프랑스 최고행정법원인 국참사원(Conseil d'État)은 29일 월요일 A69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2023년 시작된 공사는 계속 진행된다. 이 고속도로는 두 도시 간 이동 시간을 20~30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환경단체들은 환경 파괴를 이유로 사업에 반대했다. 


-폭염 여파로 여름 정기세일 7월 21일에서 28일까지 연장

폭염으로 매장 방문객이 줄어든 점을 보완하기 위해 여름 정기세일 기간이 연장된다. 당초 7월 21일 종료 예정이었던 여름 정기세일은 1주일 연장돼 7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세르주 파팽(Serge Papin) 상업장관은 어제 화요일 이를 발표했으며, 르코르뉘 총리가 지난 28일 이미 연장 방침을 밝혔지만 종료일은 어제 최종 확정됐다.



-파리광장 광고-


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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