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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6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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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역서 동시다발 시위…“정부 지원 확대하라”

프랑스 곳곳에서 어제  15일 정부에 더 많은 지원과 재정 투입을 요구하는 시위가 잇따랐다. 시위에는 경찰관을 비롯해 보건·에너지 분야 종사자,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여했다. 최근 유가 비용 상승에 항의하고 있는 어민들도 조만간 해양부 장관과 면담할 예정이다.


-프랑스 정부 “주유소 연료 부족 우려 없다”

프랑스 정부는 이란 전쟁 이후 연료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지만, 연료 부족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드 브레종 정부 대변인은 15일 France 2에서 연료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며 품귀 우려를 일축했다. 최근 유가 급등과 어민들의 석유 저장시설 봉쇄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파리, 올해 25도 이상 100일…관측 사상 최다

파리는 어제 15일 올해 100번째로 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며 1872년 관측 시작 이후 최다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18년의 98일이었다. 어제 파리는 31~32도까지 오르는 등 프랑스 전역에서 9월 늦더위가 이어졌다. 16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만 주말부터 다시 상승할 전망이다.


-파리 방과후 돌봄 성폭력 사건 첫 실형…지도사 징역 5년

파리 방과후 돌봄 성폭력 파문 이후 처음으로 실형이 선고됐다. 38세 남성 지도사는 2022~2024년 파리 15구 비제르브룅 초등학교에서 6~10세 여아 9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이 가운데 1년은 전자발찌를 착용한 가택구금 형태로 집행하도록 했다.


-프랑스, ‘15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수정안 EU에 제출

프랑스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 수정안을 유럽위원회에 제출했다. 새 방안은 청소년에게 유해하거나 중독성이 강한 기능을 제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마크롱 대통령은 새 학기부터 시행을 추진했으나 헌법위원회의 제동으로 수정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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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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