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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0일(목)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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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카손 지방 경찰, 인종차별·여성혐오 발언 파문

프랑스 카르카손(Carcassonne) 지방경찰관들의 인종차별·여성혐오 및 폭력 조장 발언이 보디캠에 녹화돼 파문이 일고 있다. 가장 과격한 발언을 한 경찰관은 국민연합(RN) 활동 인사로 알려졌으며, RN은 제명 절차에 착수했다. 검찰은 수사에 나섰고, 로랑 뉘네즈 내무장관은 카르카손 지방경찰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다.


-파리 방과 후 돌봄 성폭력 논란…이달고 전 시장, 사과 없이 “가족 고통에 공감”

2014년부터 2026년까지 파리시장을 지낸 안 이달고가 방과 후 돌봄 과정에서 발생한 아동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피해 가족들의 고통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약 15가족이 파리시의 대응 책임을 물어 이달고 등을 형사 고소한 상태다. 피해 가족 측은 “정작 필요한 사과가 없었다”며 이달고의 발언을 비판했다.


-마크롱, EU에 ‘15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촉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유럽 차원에서 금지할 것을 촉구했다. 프랑스에서는 이와 유사한 법안이 청소년의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이유로 헌법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린 바 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오는 16일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프랑스 등 12개국, 이스라엘 정착촌과 교역 제한 추진

프랑스·영국·캐나다 등 12개국이 국제법상 불법으로 간주되는 이스라엘 정착촌과의 교역 제한을 추진한다. 정착촌 확대와 팔레스타인 주민에 대한 폭력 증가, 특히 예루살렘 인근 E1 정착촌 계획에 대한 우려에 따른 것이다. 프랑스는 이스라엘 전체가 아닌 점령지 내 정착촌의 경제활동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파리서 첫 국제 우주 정상회의 개최

프랑스가 10~11일 파리 그랑팔레에서 첫 국제 우주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약 120개국 대표단이 참석해 각국 지도자와 우주산업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미국의 영향력에 맞서 유럽의 우주 분야 자립과 독립성 강화를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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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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