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추천
- 목록
본문
-캉(Caen)에서 차량이 보행자 향해 돌진… 2명 사망·9명 부상
26일 수요일 프랑스 북서부 캉(Caen)에서 한 운전자가 차량을 몰고 보행자들을 향해 고의로 돌진해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초기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운전자는 사건에 앞서 한 무리의 사람들과 충돌한 뒤 현장을 떠났다가 차량을 몰고 돌아와 이들을 향해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는 현재 경찰에 구금돼 조사를 받고 있다.
-자비에 베르트랑, 2027년 프랑스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오드프랑스(Hauts-de-France) 지역의회 의장이자 우파 공화당 소속 자비에 베르트랑(Xavier Bertrand)이 메데프(Medef) 여름 행사에서 2027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우파·중도 진영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필요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에두아르 필리프 “50세 미만 실업급여 최대 12개월로 단축” 제안
2027년 프랑스 대선 후보인 에두아르 필리프(Édouard Philippe) 전 총리가 50세 미만 근로자의 실업급여 지급 기간을 최대 12개월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55세 미만의 실업급여 지급 기간은 최대 18개월이다. 또한 병가(arrêts de travail)가 지나치게 쉽게 이용되고 있다며 이른바 ‘병가 오픈바’를 끝내겠다고 강조했다.
-디즈니랜드 파리, ‘유령의 집’ 기술자 사망 10년 만에 유죄 판결
디즈니랜드 파리가 10년 전 ‘유령의 집(Maison hantée)’ 놀이기구에서 긴급 정비 작업을 하다 숨진 기술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노조 측은 “이번 판결이 숨진 동료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만성적인 정비 인력 부족으로 직원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경영진이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라팔 조종사, 훈련 중 민간 항공기 연료 누출 발견… 파리로 긴급 회항
프랑스 공군 라팔(Rafale) 전투기 조종사가 훈련 비행 중 인근을 지나던 민간 항공기에서 연료가 새는 것을 발견해 즉시 알렸다. 해당 항공기는 당초 목적지로 향하던 항로를 변경해 파리로 회항했다. 라팔 조종사는 “300명의 휴가를 망쳤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그의 신속한 발견으로 항공 사고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
다음
-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