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1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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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4개 주 폭염 적색, 56개 주 오렌지 경보
프랑스 기상청은 오늘 토요일 정오부터 파리와 일드프랑스 전역, Centre-Val-de-Loire전역, Orne 주 등 24개 주에 폭염 적색경보, 56개 주에는 오렌지 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에 매우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심각한 폭염으로 취약계층과 야외 활동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세골렌 루아얄, 2027년 대선 출마 선언… 사회당 경선 참여
2007년 프랑스 대선 결선에 올랐던 세골렌 루아얄(Ségolène Royal)이 202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사회당(PS) 대선 후보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루아얄은 "모든 프랑스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봉사하겠다"며, 인종차별과 반유대주의, 성차별, 동성애 혐오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다.
-우버이츠·딜리버루, 배달기사 최저시급 보장 합의
우버이츠(Uber Eats)와 딜리버루(Deliveroo)는 배달기사 노조와 2023년 협약을 개정해 시간당 최저 보수를 보장하기로 합의했다. 앞서 배달기사들의 시간당 수입 감소와 근무환경 악화가 지적됐으며, 프랑스 보건환경노동안전청(ANSES)은 사고와 추락, 스트레스 등 건강·안전 위험을 경고했다
-프랑스 방송규제기관, CNews에 올해 세 번째 경고
프랑스 방송통신규제기관 아르콤(Arcom)은 볼로레 그룹 계열 방송사 CNews가 2026년 3월 지방선거 결선투표를 앞두고 방영한 라시다 다티(Rachida Dati) 관련 보도에서 절제와 공정성을 충분히 지키지 않았다며 올해 들어 세 번째 시정명령(mise en demeure)을 내렸다.
-'코코(Coco)' 이용자 178명 검거…아동 성범죄 콘텐츠 유포 혐의
프랑스 경찰은 온라인 만남 사이트 '코코(Coco)' 이용자 178명을 아동 대상 성범죄 및 범죄 예비 성격의 콘텐츠를 유포·공유한 혐의로 검거했다. 용의자들은 20~60세이며, 수사 과정에서 사진 18만5,853장과 동영상 2만3,597건이 압수됐다. 2024년 폐쇄된 코코는 현재 'Cocoland.cc'라는 이름으로 다시 등장해 당국의 감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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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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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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