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5일(목)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추천
- 목록
본문
-프랑스 72개 주 폭염 적색경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6월
프랑스가 오늘 정오부터 전국 72개 주가 폭염 적색경보에 들어간다. 이는 전날보다 14개 주가 늘어난 수치로, 전국에서 단 7개 주만 적색 또는 오렌지 경보 대상에서 제외됐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이러한 폭염이 앞으로 자주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에볼라, 프랑스서 첫 확진 사례 발생: 콩고서 귀국한 의사
프랑스 보건부는 24일,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귀국한 인도주의 활동 의사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프랑스 본토에서 확인된 첫 에볼라 확진 사례다. 환자는 격리 치료 중이며, 보건 당국은 접촉자 추적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국은 일반 대중의 감염 위험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리안나 사건 이후 성범죄 미처리 고소장 재검토… 134명 구속
프랑스 법무부가 지난 6월 초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관련 미처리 고소장 7만 건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한 이후, 현재까지 134명이 구속 수감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치는 11세 여중생 리안나 사망 사건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판사들은 오는 7월 14일까지 관련 사건을 전수 검토할 예정이다.
-에릭 시오티, 학교·병원 냉방 의무화 법안 추진
에릭 시오티(Éric Ciotti)가 이끄는 보수 우파 정당, ‘공화국을위한우파연합(UDR)’은 학교와 중·고등학교, 의료기관, 요양원에 냉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시오티는 “폭염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다. 프랑스는 현대화돼야 하며 가장 취약한 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지스탕스 마크 블로크, 나치에 의해 처형 후 82년만에 팡테옹 안장
프랑스 역사학자이자 레지스탕스, 마크 브로크(Marc Bloch)의 팡테옹 안장식이23일 화요일 엄수됐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에 저항하다 1944년 6월 16일 총살당했다. 이날 추모식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비시 정권과 반유대주의를 강하게 비판하며, 프랑스 사회에 퍼져 있는 패배주의 정신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리광장 광고-
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
다음
-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