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분류

2026년 06월 12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af527e90016c8c2cc68508470cb8f6b_1781257830_4685.png
 

-르코르뉘 총리, 2027 대선 앞두고 외국 개입 가능성 경고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외국 세력의 선거 개입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경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부는 정당들과 회의를 열어 최근 선거에서 확인된 개입 사례와 향후 위험 요소를 공유했으며, 정보기관과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기관도 대응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프랑스 일부 도시, 청소년 야간 통행 제한 조치 확대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 이어 툴루즈도 16세 미만 청소년의 야간 외출을 제한하는 통행금지 조치를 도입할 예정이다. 두 도시는 PSG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발생한 폭력 사태 등을 이유로, 보호자 없는 청소년의 오후 11시~오전 7시 외출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유리병 보증금제 재도입 1년… 기대 이하 성과

프랑스에서 재사용 유리병 보증금제를 재도입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참여 매장과 제품 수가 적고 가격 경쟁력도 낮아 소비자 참여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왔다. 환경단체들은 이대로라면 2027년 재사용 포장재 비율 10%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이스라엘, 프랑스 기자 입국 거부 후 추방

이스라엘 정부가 프랑스 공영방송 계열 기자인 알리스 프루사르(Alice Froussard)의 입국을 거부하고 프랑스로 돌려보냈다. 이스라엘 측은 오랫동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을 취재해 온 프루사르 기자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지지한다고 주장하며 입국 불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바칼로레아 프랑스어 시험 실시… “맞춤법·문법 더 엄격히 채점”

프랑스 일반계·기술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50만여 명이 어제 목요일 바칼로레아 프랑스어 조기시험에 응시했다. 교육부는 올해 맞춤법과 문법, 문장 구조에 대한 채점을 더욱 엄격히 할 것을 요청했으며, 학생들은 오늘 금요일 새롭게 도입된 수학 조기시험에도 응시할 예정이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순복음교회 - 07 61 59 30 59 / so486012@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