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8일(월)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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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레(Loiret)주서 헌병대 헬기 추락… 1명 사망·2명 부상
프랑스 루아레(Loiret)주 오를레앙 숲에서 어제 일요일 국가헌병대 소속 헬리콥터가 추락해 헌병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헬기는 실종된 취약계층 인물을 수색하는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 사망자는 샤토뇌프쉬르루아르 헌병대 소속 도리앙 라리가드리 부사관으로 확인됐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리한나 추모 행진 열려… 시민들 애도와 진상 규명 촉구
11세 리한나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 행진(Marche blanche)’이 어제 일요일 Fleurance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흰 옷과 꽃을 들고 행진하며 유가족에게 애도를 전하고, 아동 보호 체계의 개선과 사건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 추모에는 지역 정치인들은 참석했지만, 전국 단위의 정치 지도자들은 초청되지 않았다.
-법무부 장관, 아동 관련 미처리 고소장 전수 재검토 지시
제랄드 다르마냉(Gérald Darmanin) 법무장관은 현재 접수된 아동 관련 고소장 약 7만 건에 대해 오는 7월 14일까지 모두 재검토하라고 검사와 판사들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리한나 사건을 계기로 아동 보호 체계의 미흡함이 논란이 되면서 마련됐다.
-파리 ‘뉘 블랑슈’ 행사 중 10구청장 폭행
파리 야간 문화행사 ‘뉘 블랑슈(Nuit Blanche)’가 열린 6일, 파리 10구청장 알렉산드라 코르드바르(Alexandra Cordebard)가 행사 현장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파리시가 밝혔다. 시 당국은 극우 성향 종교 근본주의 활동가들과의 충돌 과정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으며, 경찰 개입 후 행사는 정상 진행됐다.
-베르나데트 시라크 전 프랑스 영부인 별세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전 영부인인 베르나데트 시라크가 지난 토요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1995~2007년 영부인으로 활동하며 어린이 병원 지원 캠페인 ‘피에스 존(Pièces Jaunes)’을 이끌었고, 프랑스 사회공헌 활동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았다. 직설적인 화법과 강한 리더십으로 프랑스 정치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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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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