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분류

2026년 05월 09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490614383640c8537e42584d9ac95bf_1778320109_6184.png
 

-마크롱 대통령, 5·8 전승기념식서 우크라이나 어린이들 격려

마크롱 대통령이 어제 5월8일 파리 개선문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전승 8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군 사열과 헌화 등을 진행하며 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도 함께 조명됐으며, 마크롱 대통령이 초청된 우크라이나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한타바이러스 발생 크루즈선 탑승 프랑스인 5명, 24~48시간 내 귀국 예정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한 크루즈선 ‘MV Hondius’에 탑승 중인 프랑스인 5명이 배가 카나리아 제도에 도착한 뒤 24~48시간 내 본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프랑스 당국이 밝혔다. 증상이 없는 환자들도 프랑스 도착 후 다시 진찰과 검사를 받게 되며, 6주 동안은 격리될 예정이다. 


-프랑스, 알제리 불법체류자 추방 재개

로랑 뉴네즈(Laurent Nuñez) 프랑스 내무장관은 프랑스와 알제리 간 외교 갈등으로 중단됐던 알제리 불법체류자 추방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올해 초부터 약 140명을 알제리로 송환했으며, 이는 2024년 프랑스가 서사하라에 대한 모로코의 주권을 인정한 이후 악화된 양국 관계 속에서 중단됐던 조치다.


-프랑스 학부모 3명 중 1명 “자녀 학교 괴롭힘·차별 경험”

권리옹호기관(Défenseur des droits)의 조사에 따르면 학부모 3명 중 1명은 자신의 자녀가 다른 학생이나 학교 측으로부터 학교 폭력 또는 차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학부모들은 성적 평가와 징계, 진로 결정 과정에서 불평등한 대우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5월 15일부터 식품용 CBD(칸나비디올) 제품 판매 금지

프랑스 식품총국(DGAL)이 유럽 규정을 적용하기로 결정하면서 CBD(대마 식물에서 추출되는 성분)가 들어간 식용 제품 판매가 오는 5월 15일부터 금지된다. 이에 따라 CBD 오일, 허브차, 사탕 등 식품 형태의 제품들이 판매 중단 대상에 포함된다. CBD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과 소상공인들에게 타격이 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파리광장 광고-


봉스테이 파리(BONSTAYPARIS. COM) - 현지 감성과 프리미엄을 담은 리모델링 숙소


25년 노하우 파리샘 여행사  -  06 29 15 42 27 / info@saimparis.com 


투어센느(TOUR SEINE) 여행사 33 6 0999 1976  / tourscene@naver.com


파리 15구에 위치한 유로마트- 07 68 35 04 09 / 15-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마레 지구 한국인 운영 까페 -그리미(GEURIMI), 인스타그램: geurimi_cafe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