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4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추천
- 목록
본문
-‘에너지 낭비 주택’ 임대 규제 완화 추진…주택난 속 현실적 타협
프랑스 정부가 에너지 효율이 낮은 이른바 ‘난방 낭비 주택(F·G 등급)’의 임대를 조건부로 다시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해당 주택은 임대가 금지되고 있다. 정부는 집주인이 일정 기간 내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할 경우, 예외적으로 임대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배달 플랫폼, Deliveroo와 Uber 착취 혐의로 고발 당해
4개 배달 노동자 단체가 Deliveroo와 Uber를 착취(인신매매 기준) 혐의로 고발했다. 이들은 이주민 중심의 취약 노동력을 저임금과 열악한 조건에서 착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Uber Eat와 Deliveroo는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배달 노동자들은 주당 평균 63시간 일하면서 월 1,480유로(세전) 수준의 수입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세 지역, 700명 이상 급성 장염 집단 발생 : 수돗물 오염 가능성
루세(Rousset) 지역에서 급성 장염이 빠르게 확산되며 약 700명 이상이 감염됐다. 주요 원인은 수돗물 오염 가능성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지난 목요일부터 수돗물 음용이 금지됐다. 현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상수도 공급망 오염 가능성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프랑스 학생 빈곤 심각… “하루 3.33유로로 생활”
프랑스 식품 지원 단체 Linkee의 조사에 따르면, 식료품 지원을 받는 학생의 69%가 고정 지출을 제외하면 한 달에 100유로도 채 남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하루 평균 3.33유로로 식사와 의료, 의류 등 기본적인 생활을 해결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65%는 최소 주 1회 이상 식사를 거른다고 응답해, 학생층의 생활고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스 정부 인사 재산 공개
프랑스 정부 구성원들의 재산이 공개된 결과, 총리인 세바스티앙 르코르뉘(Sébastien Lecornu)는 계좌 잔액이 –559유로(적자)로 나타났고,법무장관 제랄드 다르마냉(Gérald Darmanin)은 비교적 소박한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일부 장관은 최대 850만 유로(약 120억 원)에 달하는 높은 재산을 보유해 큰 격차를 보였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
다음
-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