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2026년 08월 15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8-15 15:51 조회 170 댓글 0

본문

c8dfaf887e943ed02e901de0e6f182a8_1786776565_6888.png
 

-프랑스 헌법위원회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 결정

프랑스 헌법위원회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 조항에 위헌 결정을 내렸다. 헌법위원회는 해당 조항이 청소년의 표현과 의사소통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판단했다. 해당 조항은 9월 1일 시행 예정이었으며, 같은 법에 포함된 고등학교 휴대전화 금지는 이번 심사에서 제외됐다.


-2027년 프랑스 예산안, 재정적자 GDP의 4.9% 목표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도 예산안을 오는 9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르몽드에 따르면 정부는 대규모 개혁이나 새로운 세금 도입 없이 재정적자를 GDP의 약 4.9% 수준으로 소폭 낮추는 현실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초 정부가 내세웠던 2029년까지 재정적자를 GDP의 3% 미만으로 낮추겠다는 목표는 사실상 포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랑드 산불 1,100헥타르 태워…주민 525명 대피

프랑스 랑드(Landes) 지역에서  목요일 발생한 산불이 1,100헥타르를 태웠다고 랑드 주지사가 밝혔다. 현재까지 주택 피해는 없지만, 밤사이 뤼글롱(Luglon) 마을 주민 전원을 포함해 총 525명이 대피했다. 주지사에 따르면 금요일 정오 현재 산불 피해 면적은 더 이상 늘어나지 않고 있다.


-프랑스 국세청 사이버 공격…수백만 명 정보 유출 우려

프랑스 국세청(DGFiP)이 신원 도용을 통한 사이버 공격을 받아 개인과 기업의 납세정보가 유출됐다. 공격자는 지난 6월 말 내부 시스템에 불법 접근해 데이터를 조회·추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며 수백만 명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유출 정보는 신원 도용이나 사기 등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


-프랑스 동부 보주 지역서 규모 3.7 지진…피해 없어

프랑스 동부 낭시와 디종 사이 보주(Vosges) 지역에서 목요일 저녁 리히터 규모 3.7의 지진이 관측됐다. 진원 깊이는 지표면 아래 17km였으며, 진앙에서 약 80km 떨어진 오트손(Haute-Saône)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현지 소방당국에 따르면 금요일 현재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파리광장 광고-


봉스테이 파리(BONSTAYPARIS. COM) - 현지 감성과 프리미엄을 담은 리모델링 숙소


25년 노하우 파리샘 여행사  -  06 29 15 42 27 / info@saimparis.com 


투어센느(TOUR SEINE) 여행사 +33 6 0999 1976  / tourscene@naver.com


파리 15구에 위치한 유로마트- 07 68 35 04 09 / 15-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마레 지구 한국인 운영 까페 -그리미(GEURIMI), 인스타그램: geurimi_cafe 



<파리광장편집부>

추천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