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2026년 07월 10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7-10 18:23 조회 312 댓글 0

본문

c0784be086c4590dee7fa9373e048451_1783675323_1201.png
 

-프랑스 폭염 최소 7월 14일까지 지속… 남부 일부 지역 43℃ 기록

프랑스 기상청은 현재 폭염이 7월 14일(화)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이후 서부 지역부터 기온이 점차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어제는 에로(Hérault)주의 물르에보셀(Moules-et-Baucels)이 43.0℃를 기록했으며, 부슈뒤론(Bouches-du-Rhône)주 마리냥 40.5℃, 카시스 39.9℃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례적인 고온이 관측됐다.

 

-프랑스 사부아 산불 진화 중 22세 의용소방관 순직

프랑스 사부아 주 플라네(Planay)에서 산불 진화 작업에 나섰던 알베르빌 소방서 소속 22세의 의용소방관이 낙석에 맞아 현장에서 숨졌다. 당시 약 30명의 소방관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었으며 다른 부상자는 없었다. 이번 산불은 지난 6월 24일부터 접근이 어려운 산악 지대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낙뢰가 원인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프랑스 하원, 정부 기후 대응 실패 불신임안 부결

프랑스 하원은 7월 6일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정부의 기후 대응 부실을 이유로 녹색당이 제출한 불신임안을 부결했다. 불신임안은 급진좌파(LFI)의 지지를 받아 132명의 찬성을 얻었지만, 불신임안을 통과시키는 데 필요한 과반인 289표에는 크게 못 미쳤다. 녹색당은 지난 6월 폭염 대응이 미흡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일드프랑스 사회주택 대기자 200만 명 돌파…평균 대기 30개월 넘어

일드프랑스의 사회주택 대기자가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다. 대기 가구의 20%는 한부모 가정이며, 약 4분의 1은 1인당 연소득이 1만2,083유로 미만인 저소득층이다. 대기자의 21%는 5년 이상 사회주택을 기다리고 있다. 평균 대기 기간은 30.4개월로, 파리와 일부 지역에서는 34~35개월에 달한다.


-파리 지하철 2035년까지 전 노선 냉방 추진

일드프랑스 모빌리테는 폭염이 잦아지는 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파리 지하철과 RER, 트램, 버스 등에 냉방·냉풍 시스템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하 터널 구조상 냉방 설치가 쉽지 않아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새 전동차 MF19 도입과 함께 2033년까지 대대적 교체가 이뤄지고, 2035년에는 전 노선 냉방화를 목표로 한다.



재불 한인 교회 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파리세움교회 - 07 64 83 93 52 / parisseum@naver.com

파리감리교회 - 06 67 57 99 29 / eemc.paris@gmail.com 

파리제일장로교회 - 06.13.02.33.68 /  kimjohn710@gmail.com

파리침례교회 - 06 80 24 51 15 / sangkoo2390@gmail.com

파리순복음교회 - 07 61 59 30 59 / so486012@gmail.com 

파리삼일장로교회 - 06 60 06 83 38 / eglise31@gmail.com


파리목양장로교회 - 06 58 33 65 71 / parismy@daum.net


<파리광장편집부> 


추천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