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2026년 06월 26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6-26 17:08 조회 290 댓글 0

본문

fc5a834e50e08b3ca368addedec83739_1782461227_6598.png
 

-파리 폭염 사망자 증가..공공장소 음주 금지령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24일 수요일 파리에서 폭염과 관련해 2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는 평소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파리 경찰청장은 폭염이 이어지면서 입원 환자가 계속 증가해 일부 병원이 포화 상태이고,  파리시는 오늘 정오부터 수도권 내 공공장소에서의 음주를 금지하기로 했다. 


-프랑스 국가부채 3조 5천억 유로 돌파

프랑스 국가부채가 2026년 1분기 말 3조 5,361억 유로(GDP의 117.5%)를 기록했다. 회계감사원은 중동 전쟁, 인플레이션, 경기 둔화, 이자 부담 증가로 재정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몰리나리 연구소는 마크롱 대통령 취임 이후 늘어난 국가부채가 1조 2,548억 유로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리안나 사건 계기… 프랑스 사법 시스템 전면 디지털화 추진

제랄드 다르마냉(Gérald Darmanin) 법무부 장관은6개월 안에 법무부 행정 절차를 전면 디지털화(zéro papier)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피해자와 판사가 사건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로, 11세 소녀 리안나 사망 사건에서 드러난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에 따른 조치다. 


-프랑스서 첫 에볼라 확진… 같은 항공편 승객 5명 격리

프랑스에서 첫 에볼라 확진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양성 판정을 받은 의사와 같은 비행기를 탔던 승객 5명이 21일간 격리됐다. 이들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승객들로 분류됐다. 격리 치료 중인 해당 의사의 상태는 현재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볼라는 체액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중증 감염병이다.


-폭염 :  TGV·OUIGO 기차 일정 변경·취소 무료

프랑스 국영 철도공사(SNCF)는 어제 25일 폭염에 대응해 TGV Inoui와 OUIGO 승객들이 여행을 연기하거나 취소할 경우 수수료 없이 무료로 변경·환불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프랑스 전역을 덮친 고온 현상에 따라 승객들이 무리한 이동을 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파리광장 광고-


지평 생막걸리, 프랑스 상륙-코리아 인터트레이드 유통 01 48 43 72 75 / contact@coreaintertrade.com


“릴리(Lylee)” 파리 15구 아시아(태국, 베트남, 라오스 음식) 식당, 4 Rue de Beaugrenelle 75015 Paris-01 45 75 17 38


"바디 앤 브레인", K-명상, 심신 수련-06 69 70 21 65 / 108, rue Michel-Ange, 75016 Paris


파리 국립 기메 박물관 내 한식당, 한옥(HANOK)- 06 22 44 95 10 / missomuseeguimet@gmail.com


프랑스 종가집, 메종유가(탐라푸드)- 06 98 95 09 31 / contact@tamrafood.com



<파리광장편집부>



추천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