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6월 11일(목)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6-11 18:38 조회 382 댓글 0본문
-리한나 사건 여파… 성범죄 불기소 사유 설명 의무화 추진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총리는 리한나 사건과 관련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고소가 불기소(종결)될 경우 그 이유를 반드시 설명하도록 하는 시행령을 수일 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리한나 사건의 유력 용의자에 대한 과거 고소가 여러 차례 불기소 처리된 사실이 드러나며 제기된 비판에 따른 것이다.
-프랑스, 이스라엘 극우 장관 입국 금지 조치
이스라엘의 재무부 장관 베자렐 스모트리치(Bezalel Smotrich)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합병과 가자지구 재식민화를 주장해 왔으며, 이에 따라 프랑스 입국이 금지됐다고 프랑스 외무장관 장노엘 바로(Jean-Noël Barrot)가 밝혔다. 또한 정착민 단체 책임자 4명과 폭력 행위에 연루된 정착민 21명도 이번 입국 금지 조치 대상에 포함됐다.
-가수겸 배우 파트릭 브뤼엘, 성폭력 혐의로 정식 기소
프랑스 가수 겸 배우 파트릭 브뤼엘(Patrick Bruel)이 강간, 강간 미수, 성폭행, 성희롱 혐의로 정식 기소된 후 구속되지 않고 어제 사법 통제 조건 아래 석방됐다. 낭테르 검찰은 구속수감을 요청했으나, 자유·구속판사(JLD)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사법 통제 조치를 결정했다. 한편 브뤼엘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수사가 진행 중이다.
-프랑스 폐기물 수거·재활용 산업 위기 경고
프랑스의 폐기물 수거 및 재활용 업계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관련 기관들이 화요일 경고했다. 패스트패션으로 의류 폐기물이 급증해 수거 시스템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건설 폐기물 불법 투기와 플라스틱 재활용 목표 지연도 심각한 문제로 지적됐다. 업계는 정부의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프랑스 공군 곡예비행단,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자유 250’ 임무 수행
프랑스 공군 곡예비행단은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을 맞아 ‘자유 250(Liberté 250)’ 임무를 수행 중이다. 8대의 알파제트 전투기가 자유의 여신상과 웨스트포인트 상공을 비행했으며, 7월 5일까지 미국 독립사 관련 주요 도시에서 기념 비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임무에는 군인 85명이 참여한다.
-파리광장 광고-
봉스테이 파리(BONSTAYPARIS. COM) - 현지 감성과 프리미엄을 담은 리모델링 숙소
25년 노하우 파리샘 여행사 - 06 29 15 42 27 / info@saimparis.com
투어센느(TOUR SEINE) 여행사 +33 6 0999 1976 / tourscene@naver.com
파리 15구에 위치한 유로마트- 07 68 35 04 09 / 15-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마레 지구 한국인 운영 까페 -그리미(GEURIMI), 인스타그램: geurimi_cafe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