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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 05월 23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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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5-23 19:02 조회 38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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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아탈 전 총리, 2027 프랑스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여당 르네상스 당의 사무총장 가브리엘 아탈(Gabriel Attal)이 22일 차기 프랑스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아탈은 “프랑스와 프랑스 국민을 깊이 사랑하기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으며, 중도 진영의 또 다른 유력 주자인 에두아르 필립(Édouard Philippe)와 경쟁할 전망이다. 아탈은 교육·청소년부 장관과 프랑스 총리를 지낸 바 있다.


-프랑스 대형 유통업체, 농가·제조업체 상대 ‘갑질’ 의혹

-프랑스 상원 조사위원회는 대형 유통업체들이 농민과 식품업체를 상대로 부당한 가격 압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일부 유통업체들은 협박과 압박, 강요에 가까운 방식으로 가격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지적됐다. 식품 판매액 100유로 중 농민 몫은 8유로에 불과한 반면, 유통업체는 40유로 이상을 가져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파리 방과후 교사 3명, 아동 성추행 혐의로 법원 송치

파리의 방과후 활동(periscolaire) 지도교사 3명(남성 2명·여성 1명)이 여러 학교 아동들을 상대로 성적 행위를 한 혐의로 22일 법원에 넘겨졌다. 이들은 파리 지역 여러 학교에 다니는 약 20명의 아동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수요일 파리의 한 유치원에서 진행된 경찰 체포 작전 이후 드러났다.


-환경단체들, ‘영원한 화학물질’ PFAS 오염 관련 국가 상대 소송 제기

프랑스의 환경단체들과 주민들은 발암 가능 물질인 ‘영원한 화학물질(PFAS)’ 오염에 정부 대응이 미흡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단체들은 정부가 15년 넘게 오염 사실을 알고도 충분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PFAS 배출 중단과 오염 비용에 대한 ‘오염자 부담 원칙’ 적용을 요구하고 있다.


-파리 대중교통, 은행카드로 바로 탑승 가능해진다

일드프랑스 지역에서 앞으로 버스·지하철·RER·트랑실리앙 이용 시 은행카드로 직접 승차 인증을 할 수 있게 된다. 파리 시내 버스는 올여름까지 100% 해당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며, 관광객 이용이 많은 노선부터 우선 적용된 뒤 전체 교통망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다만 나머지 노선의 구체적인 도입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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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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