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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 05월 01일(금)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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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5-01 15:58 조회 4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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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주차된 차량 들이 받고 센강으로 추락 사고

어제 파리 인근 주비시쉬르오르쥬(Juvisy-sur-Orge)에서 버스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센강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탑승자 4명은 모두 구조됐으며, 당국은 센강 수질 오염 위험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대규모 구조 인력이 투입되었고, 버스와 차량이 모두 인양됐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토탈에너지…유가 상승 속 ‘초과 이익’ 논쟁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스(TotalEnergies)는 전 세계 석유·가스 사업의 약 15% 손실에도 불구하고, 브라질과 리비아 신규 사업으로 이를 만회하며 유가 상승의 혜택을 봤다. 르코르뉘 총리는 “초과이익을 어떤 방식으로든 환원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TotalEnergies는 연료 가격 상한제를 통해 이미 이익을 환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국무원, 반파시스트 단체 ‘라 쥰 가르드’ 해산 확정

프랑스 최고 행정법원(Conseil d’Etat)이 반파시스트 단체 ‘라 쥰 가르드(la Jeune Garde)’의 해산 결정을 최종 확정했다. 법원은 이 단체가 구성원 행동과 SNS 활동을 통해 폭력 행위를 주도하거나 조장했다고 판단했다. 해당 단체는 극우 활동가 Quentin Deranque 사망 사건과도 관련해 논란이 됐다.


-프랑스, 말리 자국민에 “즉시 출국” 권고… 알카에다 연계 무장세력 공격 여파

프랑스는 지난 토요일 알카에다와 연계된 이슬람주의 무장단체 GSIM의 공격 이후, 자국민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말리를 떠날 것을 권고했다. GSIM은 수도 바마코를 포함한 여러 주요 도시에서 침투 공격을 감행했으며,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최소 23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여러 지역서 ‘가짜 경찰 사기’ 급증

최근 프랑스 여러 지역에서 경찰을 사칭한 사기가 다시 크게 늘고 있다. 사기범들은 경찰이나 수사관을 가장해 전화하거나 방문해 피해자에게 현금, 카드, 귀중품 등을 넘기도록 속인다. 특히 고령층이 주요 표적이며, 범인들은 “계좌가 위험하다”, “조사가 필요하다” 등의 이유를 들어 신뢰를 유도한다. 당국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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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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