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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 04월 15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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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4-15 17:04 조회 4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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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기업, 라파르주 전 경영진: 테러 자금 지원 혐의로 중형 선고

프랑스 시멘트 기업 라파르주(Lafarge)의 전 CEO 브뤼노 라퐁(Bruno Lafont)이 테러 단체 자금 지원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수감됐으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전 부사장과 임원들도 함께 유죄 판결을 받았다. 라파르주는 시리아 내전 중 이슬람국가 등에 돈을 지급해 공장을 운영했으며, 법원은 이 자금이 테러 활동에 기여했다고 판단했다.


-11세 학생 자살 사건, 가해 교사에 집행유예 1년 선고

학교 내 괴롭힘으로 2019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11세 여학생의 가해 교사가 처벌을 받았다. 법원은 해당 프랑스어 교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를 선고했으며, 또한 영구적인 교직 금지 처분도 함께 내렸다. 수사 과정에서 여러 학생들은 여학생이 해당 교사의 반복적인 표적이 되었으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증언했다.


-프랑스 변호사들, 형사사법 개편안 반대 집회

프랑스 변호사들이 제랄드 다르마냉 법무장관의 형사사법 개편안에 반대해 집회를 열었다. 변호사들은 특히 ‘형사 유죄 인정 협상’ 제도를 문제 삼고 있다. 이는 피고인이 죄를 인정하면 형량을 최대 3분의 1까지 줄일 수 있다. 정부는 재판 과부하 해소를 이유로 들지만, 변호사들은 사법 공정성 훼손을 우려하고 있다.


-유럽 피트니스 체인, Basic-Fit 회원 약 10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유럽 피트니스 체인 Basic-Fit에서 약 100만 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됐다. 프랑스 및 여러 유럽 국가에서 발생했으며, 네덜란드의 피해 규모가 가장 컸다. 해커들은 시스템에 침입해 이름, 연락처, 생년월일, 구독 정보와 일부 은행 정보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회원들에게 통보했으며,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리 지역 빈 사무실을 8,200가구 주택으로 전환 추진

프랑스 정부가 주택난 해결을 위해 파리 및 수도권의 빈 사무실을 주택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61개 사업이 완료되면 약 8,2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재정 지원과 규제 완화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정책은 공실 문제와 주거 부족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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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 몽마르트르에 위치한 한식당, 고마워(GOMAWO)-09 83 45 40 50 / 18 Rue des Trois frères 75018 PARIS     


파리 '지음' 식당 - 01 45 75 20 00 / 26 Rue Tiphaine, 75015 Paris


파리 '사계절' 식당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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