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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 02월 11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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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2-11 18:05 조회 5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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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우크라이나, 공동 무기 생산 추진 합의

프랑스와 우크라이나는 월요일 양국 간 공동 무기 생산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의 목표는 특히 드론과 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의 장기적인 방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다만 이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계약은 아니며, 양국이 협력 의지를 확인한 수준의 합의라고 한다.


-마크롱 대통령, 엡스타인 사건에 입장 표명

마크롱 대통령은 월요일 파리 와인 박람회(Wine Paris) 방문 중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해 미국 사법 당국이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책임 추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피해자들과 관련된 정보가 무분별하게 공개되는 ‘폭로 경쟁’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프랑스, 15~24세 청년 실업률 2025년 말, 2018년 이래로 최고치 

프랑스에서 15~24세 청년 실업률이 2025년 4분기 기준 21.5%에 도달해, 코로나19를 제외하면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즉, 청년 경제활동인구 5명 중 1명이 현재 실업 상태에 있다는 의미다. 이 수치는 취업 중이거나 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 경제활동인구만을 대상으로 산출된 것이라고 한다.


-국회의원 70명, 차기 총선 비례대표제로 치를 것 요구

프랑수아 올랑드와 엘리자베트 보른을 포함한 정치인 70명은 일간지 라 트리뷴(La Tribune) 기고를 통해 차기 총선을 비례대표제로 치를 것을 요구했다. 현재 프랑스 하원의원은 다수대표제로 선출되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가 의석을 차지하는 방식이다. 반면 비례대표제는 각 정당이 득표율에 비례해 의석을 배분받는 제도다.


-CNews진행자, 미성년자 부패 및 성적 괴롭힘 혐의로 방송 하차

CNews진행자인 장마크 모랑디니는 1월 미성년자 부패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와 벌금 2만 유로를 선고받고도 계속 출연해 왔다. 이에 일부 진행자들이 반발했고 다른 여성 진행자는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모랑디니는 2월 9일 X에 방송 하차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성년자 접촉 직종 영구 금지와 성범죄자 명부 등재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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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지역의 호텔 겸한 한식당, “할 머 니(HALMONI)”- 12 rue de Verdun,27240 Mesnils-sur-Iton / 06.77.23.18.76


라면 전문점 사계절 루프탑 오픈 - 06 85 70 37 48 / 17 Av. Emile Zola 75015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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