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1월 28일(수)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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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28 17:37 조회 452 댓글 0본문
-2026년 예산안: 불신임안 부결되면서, 예산 법안 국회 채택
프랑스 국회는 어제 화요일, 총리가 헌법 49조 3항을 사용한 이후, 2026년 예산안의 ‘지출’ 부문과 관련해 불복종프랑스당(LFI)와 국민연합당(RN)이 제출한 불신임안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예산 법안이 국회에서 채택되었고, 이제 상원으로 넘어가게 됐다. 야당은 총리가 헌법 49조 3항을 선택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 15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법안 채택
프랑스 국회는 월요일 저녁, 15세 미만에 대한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를 규정한 법안의 핵심 조항을 채택했다. 이 조치는 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와 마크롱 대통령이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해당 법안은 찬성 116표, 반대 23표로 채택됐다.
-2027대선 후보 선출 위한 좌파 예비 선거, 10월 11일
좌파 진영의 파리 예비선거는 오는 10월 11일에 열릴 것이라고 주최 측이 지난 토요일 발표했다. 이번 선거는 좌파 중 2027년 대통령 선거에 나설 공식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것이다. 불복종프랑스당(LFI)과 플라스 퓌블리크당의 당수인 장 뤽 멜랑숑은 이번 예비 선거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파리 시장, 에펠탑 1층에 새로 추가될 72명 여성 과학자 명단 공개
파리 시장 안 이달고(Anne Hidalgo)는 130년 전 구스타브 에펠(Gustave Eiffel)이 에펠탑 1층에 새긴 72명의 남성 과학자 이름과 함께 새롭게 추가될 72명의 여성 과학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 명단은 18세기 산부인과 의사 앙젤리크 뒤 쿠드레(Angélique du Coudray)에서 최근 사망한 과학자들까지 약 250년에 걸친 인물들이다.
-근위축성 측삭경화증 환자 돕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장치
프랑스의 한 연구소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maladie de Charcot)이라는 신경퇴행성 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장치를 개발했다. 이 AI는 환자의 미세한 움직임이나 뇌·근육 신호를 분석해 이를 단어, 텍스트 또는 합성 음성으로 변환한다.
재불 한인 교회협회 소속 교회
(그로노블한인교회,낭트한인교회,리용한인교회, 빠리침례교회,
쁘와티에한인교회,툴루즈 한인교회,파리감리교회,파리목양장로교회,
파리삼일장로교회, 파리상뜨떼교회, 파리선한장로교회,파리순복음교회,파리연합교회,
파리엠마오교회(준),파리장로교회,파리제일장로교회,파리퐁뇌프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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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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