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6년 01월 24일(토) 오늘의 프랑스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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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24 18:54 조회 452 댓글 0본문
-불신임안 부결, 총리 또다시 헌법 49.3 발동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총리는 2026년 국가 예산안의 세입 부분을 통과시키기 위해 헌법 제49조 3항을 발동했으며, 이에 반발해 LFI와 RN이 제출한 두 건의 불신임 결의안은 모두 부결됐다. 이에 예산안 세출 부분에 대해서도 두 번째 49.3을 발동했고, 두 정당은 새롭게 불신임안 결의를 제출했다. 0
-브르타뉴 지역 홍수, 강풍 등으로 주황색 경보
브르타뉴 지역의 피니스테르(Finistère), 일르에빌렌(Ille-et-Vilaine), 모르비앙(Morbihan) 주가 홍수, 집중호우, 강풍, 해일·침수 위험으로 인해 오늘 토요일까지 주황색 경보(vigilance orange)에 들어갔다. 이유는 폭풍 ‘잉그리드(Ingrid)’의 접근 때문이다. 피니스테르의 우에상(Ouessant)에서는 최대 시속 136km의 돌풍이 관측됐다.
-부동산 위기: 총리, “2030년까지 200만 가구 건설” 약속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총리는 어제 금요일, 세느-생드니(Seine-Saint-Denis)를 방문한 자리에서 연간 40만 가구 건설 목표를 발표했다. 총리는 주택 문제는 국가의 긴급 과제이라고 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10년 이래 주택 활성화 계획의 핵심 목표를 보여주며, 건설과 리노베이션을 대규모로 재개하려는 조치임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한다.
-마크롱 대통령이 착용한 선글라스 보유 회사 주가 폭등
이탈리아 기업 아이비전 테크(iVision Tech)의 주가는 이번 주 다보스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착용한 안경의 원조 브랜드 앙리 쥘리앙(Henry Jullien)을 보유한 회사로, 전날 31% 급등한 데 이어 어제 금요일에도 13% 상승했다.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는 주가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와우(waouh) 효과’가 작용했다고 밝혔다.
-돌고래 보호 위해 가스코뉴만에서 30일간 어업 금지 조치
가스코뉴 만(Golf de Gascogne)에서의 어업 금지 조치가 이번 목요일부터 30일간 시행되었다. 이는 돌고래 보호를 위한 조치로, 3년 연속 시행되며, 관찰기관 펠라지스(Pelagis)에 따르면 고래류의 우발적 포획을 60%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어업인들은 국가로부터 손해 보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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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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