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입양동포 단체 한국의뿌리협회의 비즈니스 클럽 'Gala 2026’ 개최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추천
- 목록
본문
프랑스 입양동포 단체 한국의뿌리협회(Racines Coréennes·회장 이재동 Laurent Dumoulin)의 경제·비즈니스 네트워크인 RC Business Club이 10월 3일 주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 영사부에서 ‘Gala 2026’을 개최했다.
올해 1월 출범한 RC Business Club은 입양동포 기업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프랑스와 한국 간 경제·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석홍 공사참사관과 이재동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셀린 리스토르와 도미니크 그랑종 운영위원의 비즈니스 클럽 소개로 진행됐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교육·기술·뷰티 분야에서 활동하는 입양동포와 입양동포 2세 전문가들이 창업과 혁신, 한국에서 얻는 영감, 한불 협력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셰르파스 공동창업자 윌리엄 미에브르, AI·경제정보 전문가 토마 비낭, 나미 뷰티 공동창업자 나오미 빌리오가 패널로 참여했다.
이어진 네트워킹 행사에는 입양동포 기업인과 전문직 종사자뿐 아니라 한국 기업인과 한인사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교류의 폭을 넓혔다.
<파리광장편집부>
관련자료
-
링크
-
다음
-
이전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