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MiSSO), 프랑스 유통 브랜드-모노프리(monoprix)서 설날 한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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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MiSSO, 대표 이용경)가 프랑스 유통업체 모노프리(Monoprix)가 파리 및 일드프랑스의 6개 지점에서 설날을 맞아 5일간 한식 특별 행사를 진행하며 매장 내에 한국 식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영상은 파리 소르본 대학 인근의 프랑스 유통 브랜드, 모노프리 생 미셸(Monoprix St Michel) 지점의 한식 행사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즌 이벤트를 넘어, K-푸드가 프랑스 소비 문화 안으로 깊숙이 들어왔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모노프리(Monoprix)는 프랑스에서 중산층 이상이 이용하고 있고, 도시 중심으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식문화를 대표하는 유통 브랜드다. 단순 아시아 마트가 아니라 프랑스 일상 식탁으로 들어가는 채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용경 대표는 이번 설날 행사를 시작으로 고정 한식 부스 확보가 가능해 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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