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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서 열린 최태성 강사, 프랑스 한인 이주 역사 강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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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은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재외동포의 이주 역사와 정체성을 조명하는 강연을 5월 16일(토) 파리 국제대학촌 한국관 다목적실에서 개최했다.

강연을 맡은 최태성 강사는 “큰별쌤’으로 잘 알려져 있고, EBS 대표 한국사 강사 출신의 역사 커뮤니케이터로, 각종 방송, 유튜브 강의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전달해 오고 있다. 현재 재외동포청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최초의 프랑스 유학생 홍종우부터 독립운동가 서영해까지 인물 중심으로 주요 인물들의 삶과 역사적 사건들을 엮어 흥미롭고 감동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또한 독립운동사는 중국과 미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유럽의 중심인 파리에서도 이어졌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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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광장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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